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dobdirection 입니다.
곧 올 봄을 대비해 부산에서의 촬영하기 좋은 장소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수영만 요트 경기장은 1988년 1월에 생겨 지금까지도 부산을 대표하는 곳이랍니다.
럭셔리한 요트들이 정박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가지게 해주는 곳이기도 하죠
이곳 수영만 요트경기장의 또하나의 매력은 요트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찍기 좋기 때문인데요
따뜻한 봄이 오면 추천하고 싶은 촬영지 바로 수영만 요트경기장입니다.
깨끗한 하늘 그리고 멋진 요트들이 정박되어있는 곳에서의 웨딩촬영은 둘만의 특별한
사진을 찍기위해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장소라 생각이 드는데요
요트경기장의 뒷배경이 되어 주는 마린시티뷰는 어느곳과 견주어 봐도 뒤쳐지지않는 최고의 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드는데요.
봄이 되면 부산에서의 촬영 하기 좋은 곳 마린시티가 뒷배경이 되어주는 수영만 요트 경기장에서의 추억의 사진 한번 만들어보시기를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