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dobdirection 테이블세터입니다.
오늘은 먹스팀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제가 갔다온 곳은 광안리에 위치한 할로나라는 곳이 였는데요..
이곳은 다육이가 메인이 되어있는 카페라고 볼수 있었습니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실내안까지 모든것에는 다육이에게 초첨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많은 종류의 다육이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비싸면 천만원이 넘는 다육이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많은 다육이들을 관리 한다는것에 정말 대단 하다라고 느꼈습니다.
사진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테라스 전부가 다육이로 꾸며져있었습니다.
지인 소개로 통해 온 할로나는 많은 분들이 맥주를 드시고 계셨는데요.
저희도 커피보단 간단하게 맥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생맥주는 없고 수입병맥주 그리고 국산 맥주는 카프리만 배열되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맥을 좋아하는데... 이부분이 참 아쉽더군요...
일단 수입맥주로 스타트그리고 안주는 먹태로 초이스!!
최근에 많은 분들이 맥주안주삼아 먹태를 많이 드신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직접 이렇게 먹게 되니..왜많이 시키는지에 대해서도 감이 오더군요...
새우깡 같은 손이 계속 가게 되는 맛이였습니다.
담번에도 먹태가 보이는 곳이면 재주문 할것 같습니다.
지인을 소개로 온 카페 할로나는 주로 연령층이 높으신분들이 많이 계셨지만....
다육이 식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꼭 한번 가보면 좋을곳으로 추천합니다.
하지만 생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취급하지 않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108번길 54 2층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