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입니다.
새벽에 부산에도 눈발이 날렸는데요...아마 보신분들도 계시고 못보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올해 첫눈발을 봤습니다. 쌓여있는 눈을 보고 싶었지만...
지역특성상 눈이 쌓인눈을 본다는건 정말 꿈같은 이야기죠.
몇년전에 부산에 쌓인눈을 본후 지금까지 눈이 쌓여있는 건 보지 못했답니다
최근 오랜만에 눈을 봤다는 설레임에 눈과 어울리는 컬러의 옷으로 초이스하였습니다.
캐시미어 원단의 밝은그레이색 롱코트를 입었는데요...
캐시미어 코트는 가볍고 따뜻하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인데요
겨울철에 어울리는 딱좋은 원단으로 많은 분들께서 선호하고 있는 옷이기도 합니다.
캐시미어코트 그리고 투톤의 데님청바지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어딜가도 무난하게 다닐수 있는 검정워커로 오늘의 데일리룩을 완성시켜주었지요
눈만 쌓여있다면 워커로 뽀도록 소리를 내며 눈을 밟아 주고 싶지만....
현실은 그냥 맨땅이니...씁슬합니다.
오늘은 어디든 편하게 다닐수 있는 캐쥬얼룩으로 데일리룩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스티미언님들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