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오늘도 스팀잇에 글을 올리기 위해 저는 카페에 왔습니다.
거기서 만난 동아리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표를 얻어서 농구를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예전엔 농구를 보러 많이 갔었지만 이번 시즌은 바뻐서 그런지 한번밖에 보러가질 못했었어요...ㅠㅜ
그래도 오랜만에 와서 앉아 보려고 하니 오늘의 경기가 기대되었습니다.
도착하니 kcc 선수들과 모비스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
모비스에 양동근이라는 선수가 있는데 정말 잘해서 자주 응원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상대팀으로 만나 정말 어려운 경기가 될거라 예상하였습니다.
예쁘지 않나요??ㅎㅎ
직관에 오셔서 볼 수 있는 광경이랍니다.
이때 선수들을 한명 한명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ㅎㅎ
처음부터 모비스가 kcc를 높은 점수차로 리드하고 있었습니다.
kcc가 따라잡으면 모비스가 도망치는 구도가 계속 되었습니다...ㅠㅜ
마지막 따라갈 찬스가 몇번 있었지만 그때마다 kcc에서 실수를 해서 결국 안타깝게 졌어요ㅠㅜ
승리할 줄 알았는데 정말 아쉬웠답니다...ㅠㅜ
그래도 정말 재밌게 봐서 좋았어요ㅎㅎ
농구를 보니 농구가 하고 싶어지네요...ㅎ
원래 경기는 직관해야 정말 재밌답니다.ㅎㅎ
기회가 되신다면 직접 가서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편히 쉬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