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생각지 못하게 포스팅이 점점 늦어지네요...ㅠㅜ
오늘은 어머니 생신이여서 가까이 사는 이모네 가족과 함께 어머니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ㅎㅎ
저도 나름의 조그마한 선물들 드렸고 정말 기뻐하셨네요!!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어쨌든 이와 상관 없는 어제 본 블랙팬서 리뷰를 시작하려 합니다.ㅎㅎ
늦은 리뷰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영화에 대한 리뷰는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스포는 배제하려고 노력했습니다.ㅎㅎ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는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들의 음모가 전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서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나서는데…
그래서 저의 생각만 간단히 말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정말 나쁘지도, 엄청 재밌지도 않았던 영화라고 느꼈습니다.
마블의 영화로서 주인공이 블랙팬서가 되는 일대기를 나타내는 영화인데요.
정말 블랙팬서가 되기 위해 위기를 겪고 그 고난을 해쳐나가 블랙 팬서가 되는 조금 뻔한 내용의 영화라고 생각됩니다.ㅎㅎ
내용에 관해서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생각하시는 것 만큼의 마블 영화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화를 보면서 세세히 보지 않고 즐기는 편인데 영상미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프리카에 대한 문화와 이미지를 여러 배경을 통해 자세히 나타냈다고 생각합니다.
기둥에 새겨져있던 문양부터 그들의 문화, 배경 드에 대해 보기 좋게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음향도 정말 잘 표현했습니다.
배경과 맞게 음악을 표현해서 아프리카만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이게 끝입니다.ㅎㅎ
그리고 나머지는 생각한 만큼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마블 팬으로서는 재밌게 봤는데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ㅎㅎ
정말 딱 그 정도.....
영화 '블랙팬서'는 '블랙팬서만의 배경과 분위기를 잘 나타낸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 별점은..... 3.5점 / 5점 입니다.
저는 영화 보는 것을 즐겨서 재밌게 봤습니다.ㅎㅎ
많은 분들이 이미 이 영화를 보셨겠지만 안보신 분들께 정말 무난한 영화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ㅎㅎ
어머니도 생신축하드리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