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명절 즐겁게 보내셨는지요.ㅎㅎ
저는 첫날은 공부하고 설날부터 시골에 내려가서 친척들을 만나서 행복하게 보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지, 친척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명절 마지막 날이 더라구요...ㅠㅜ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네요..ㅠㅜ
어머니가 고생하셔서 오늘은 아버지가 장어를 쏘신다고 하셔서 장어를 먹으러 갔습니다.ㅎㅎ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용소로 69
오늘 처음 가보는 집이였는데요.ㅎㅎ
여기는 장어를 판매하는 것과 음식점을 같이해서 장어를 사서 들어가야 했어요.ㅎ
평소에 가던 곳은 가서 바로 시키면 됐는데 여기는 정육식당처럼 되어있어서 조금 불편했네요.
반찬은 사진과 같이 나왔는데 맛은 괜찮더라구요.ㅎㅎ
사진에는 없지만 장어뼈 튀김도 나왔는데 아그작아그작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주셨어요!!
정말 맛있게 보이죠??ㅎㅎ
생각보다 탱탱하고 맛있더라구요.ㅎㅎ
마지막으로 누룽지까지...ㅎㅎ
깔끔하게 끝내고 왔습니다.
역시 아버지가 사주셔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ㅎㅎ
개인적으로 맛있긴한데 상차림비도 따로 받고 가격도 조금 비싸서 부담스러웠습니다.ㅠㅜ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