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 입니다.ㅎㅎ
평소와 다름없이 11시 정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제 방에 무언가 박스가 있더라구요...
두둥두둥...
뭐지... 이 정체불명의 박스는..
의심스러운 저 흰막대기...
이미 열려있는 박스에 요롷게 미니언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날 알아보다니... 풋...'
이런 느낌의 표정입니다.ㅎㅎ
이미 제가 오기도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다고 풀어보셨답니다.ㅎㅎ
처음에 이게 뭔가 싶으셨다는데요.
그래서 물통이라고 자랑했습니다.ㅎㅎ
판다부부님()의 미니언즈 물통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물통입니다.ㅎㅎ
판다부부님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아주 잘쓸게요!!
엄청 귀엽지 않나요??
고녀석 참 마음에 듭니다.ㅎㅎ
물 마시려고 컴퓨터 책상에 물을 담아 놨는데요.
자꾸보니 조금 비웃는것 같기도 하고...
팔짱끼고 있는 모습이 공부하는지 놀고 있는지 감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난 니가 뭘 하는지 다 보고 있어!! 그니깐 허튼 짓할 생각하지마!!'
흠... 오늘 굉장히 신경 쓰여서 얼른 공부해야겠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내일도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