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방긋입니다ㅎ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여수여행을 했는데요.
오늘은 아버지가 몸살감기에 걸리셔서 향일암만 둘러보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ㅎㅎ
올라가는 길에 저런 석상이 있는데 이제는 저런 석상에도 동전을 저렇게 놓더군요...ㅎㅎ
신세계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
사진찍으면서 올라가는데 저만 빼고 멀 보시는지 서운한 마음에 뒤에서도 한장찍었어요...ㅠㅜ
무슨 얘기를 하시는지 다들 재밌게 웃고있더라구요 ...ㅜㅠ
바다가 참 예뻤습니다.ㅎㅎ
그런데 어제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너무 추웠어요..ㅠㅜ
아버지가 몸살감기에 걸리시는 바람에 후딱보고 후딱 내려갔습니다..ㅎㅎ
거북이들 위에도 동전이 있는데 보이시나요??ㅎㅎ
저도 요즘 대세를 따르기위에 동전이 많이 올려져있는 돌에다가 올려두고 왔습니다ㅎㅎ
올려두면서 많은 소원을 빌었는데 꼭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여수로 놀러와서 회도 먹고 이런저런 볼거리도 많이 보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