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지난주에 깔끔한 종이백에 담긴 택배 하나를 받고서는 반가움에 얼른 뜯어보고 감격의 미소를 지었지요^^~
그 이유는 바로 지난번에 성황리에 끝난 @kingbit 님의 스팀잇로고 티셔츠 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되어 선물을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이벤트당첨공지..) https://steemit.com/kr/@kingbit/z18bl
사이즈가 100 이라 제가 조금 넉넉하게 입기로했지요^^;; 짜잔!
앞은 깔끔하게 무지티셔츠에 뒷면에 깜찍한 스팀잇로고가 있기에.. 부끄럽지만 투럽맘의 등짝을 찍어보았습니당^^;;
1호에게 잘 찍어보라고..3번만에 ok싸인이 떨어졌네요...1호 땡큐^.<
이제 스팀잇에 포스팅할때 스티밋티셔츠를 입고 더 경건히 글을 적어야겠어요..홍홍~
사실 뉴비시절 가끔 스팀잇로고의 티셔츠나 모자가 너무나 탐나고 갖고싶었는데.. 저에게 드디어 기회가 왔네요.. 언제든 이런 기회가 올 수 있으니 뉴비분들도 놓치지마셔요..
이렇게 늦게나마 킹빗님께 이벤트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지난주는 투럽맘의 포스팅이 뜸하였지요..
포스팅 소재도 궁하였지만.. 알게모르게 요즘 스팀잇 이웃님들만 신경쓰다보니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놀다가 어지렀다고 야단치게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이들이 휴대폰만 보고있더라구요..
이래선 안되겠다싶은 생각이 번뜩 들었답니다..
그래서 지난주는 포스팅은 조금 미루고 (이웃들을 둘러보고 댓글은 조금씩 달았답니다^^~)
아이들과 학습지도 같이 풀고 책도 읽고 이야기도 하고 특히 1호가 왈가닥이지만 은근 여리고 예민한지라..
조금 더 이야기도 하고 눈도 마주쳤답니다..
그랬더니.. 잘놀다가 살짝 삐친 엄마에게 잠깐만하더니. 1호의 선물이 날아왔네요..
완전 빵~ 터졌네요.. 마지막 스팀잇을 적었기에 너무 웃겨서.. 스팀잇로고 아냐고? 그것도 그려줘야지하니 예전에 한번 그려봤던걸 생각해서 꽤 그리더라구요.. 제가 살짝 손도 봐줬지만 잘 알고있네요^^~~
엄마가 공부하는 거라고 했더니 1호도 스팀잇을 소중하게 생각해준답니다..
그래.. 그거지뭐..
엄마는 쭉~ 길게보고 스팀잇을 공부할꺼니 조급하게 생각말고 느긋하게 이웃들과 스팀잇 할ㄲㅓ라고..
그리고 너희들과도 소중한 일상의 기억을 하나하나 쌓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오늘을 사는 아이들인데.. 그냥 오늘하루 즐겁게 스팀잇하고 오늘하루 재미있게 아이들이랑 보내렵니다..
포스팅을..음 러브흠님의 말대로 최소 2틀에 한번은 하도록 노력해야지요.. 저를 기다린다는 말씀에 은근 감동의 눈물을..ㅜㅜ
장마가 온다던데.. 아무쪼록 아무도 피해보지않고 무사히 지나갔음하네요..
오늘도 럽럽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