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상 들어온 거를 포함해서 겨우 502sct를 넘겨서 스테이킹하고 기본소득제 아니 기본보팅제 이벤트 신청을 했답니다..
스스로도 뿌듯하네요..
첨에 스팀엔진이 어떤걸까? 궁금해 하며 이웃님들의 포스팅을 보고 하나씩 모으던 토큰들..
이게 진짜 보상이 되어 돌아올지 몰랐네요..
암튼 오늘은 스스로가 대견해집니다..
스팀잇을 알고 나서는 겁이 없어졌달까?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평범한 아이들의 엄마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조금씩 코이너에 글도 쓰는 블로그어(블로거가 아직은 부끄러운 1인?) 정도로 이야기 하면될까요??
어서 스팀이 성공적으로 올라줘서 어딜가든 파워블로거 하는 일을 말하고싶네요..
아직은 아닙니다^^**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코인판이네요..
많은 분들이 보팅 많이 받길 바라며..
오늘 하루 마무리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화이팅!!
씨유어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