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아침부터 분주하게 1호를 등교시키고 수족구로 인해 집콕 중인 2호의 병원(북적북적)을 다녀온 후 잠깐 짬이 나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벌써 12시라뉘.. 12시라니!!!!!
아침에 병원에 갔다가 빵이 먹고 싶다는 2호와 함께 집앞의 파리바게트에 잠시 들렀는데요~
포인트 적립하려고 해피포인트 앱을 열어보니
오늘까지 해피포인트 적립을 하면 더블적립에 캐리프로토콜 토큰까지 지급한다는 사실!!
업비트에서 봤지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마지막날 알게되다니...
얼마라도 받아보려고 신청완료!!
혹시 오늘 던킨도너츠나,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등 해피포인트 등록하실 일 있는 분들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한푼이라도 모아야지요^^!! (빵 값이 더 나간건 함정!!)
그리고 집에 와서 보니 오늘이 steemzzang 가 정식 출범한다고 하네요...
스팀엔진에 들어가보니 1,325 zzan 토큰이 에어드랍되어 들어와 있네요...
이게 뭐지하고 봤더니 SCT 를 스테이킹하고 있거나 포스팅에 댓글 달았던 분들은 에어드랍 해주셨더라구요..
너무 조아~~!!!
스팀짱의 정식 출범을 정말 정말 추카드립니다. 그냥 스팀잇에 글쓰듯 태그만 하나 더 넣으면 된다고 하니 너무 좋으네요.. 바로 스테이킹해야겠어요...
sct만 가지고 있었을 뿐인데.. 다른 토큰도 자동으로 에어드랍받다니..
정말 스팀엔진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맞나봐요~~
오늘은 스팀몬스터의 시즌 막날이라 챔피언III 로 겨우 마무리해서 80장 보상을 받았는데요..
나름 평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상으로 카드를 받은거라 DEC이 늘어났다고 생각하니 또 기분이 좋으네요~
사실 얼마전까지만해도 코인침체기에 스팀잇에 글을 써도 1불이 안되는 보상이 많고 글도 점점 줄어드는 거 같아 힘이 빠지기도 했었는데..
스팀엔진에 힘입어 다양한 토큰들과 시도들이 모이니 티끌에 티끌이 모여 점점 스팀잇 내 자산이 조금씩 느는 것 같아서 너무 좋으네요...
이제 우리 엄마인 steem만 시동걸어 주면 좋을듯 한데.. 모두의 바램이겠죠???
오늘도 다이나믹하게 변화하는 스팀잇에 눈이 돌아갈 지경이지만..
이 초보 코이너는 차근차근 뉴비의 마음으로 알아가보려합니다...
어렵지만 그렇다고 마냥 어렵기만 한건 아닌거 같아요..
오늘도 이웃님들의 도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투럽맘은 이만 공부하러 갑니다..
씨유어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