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연약한척하는건지 자꾸 감기에 걸려 눈팅만하고 포스팅은 저멀리에..ㅜㅜ
어서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요즘 감기 넘 무서워요..
아이들을 보내고 오는길에 일부러 시장쪽으로 가고있어요..
여전히 시장의 부산함과 활기가 사람들을 반기네요..
떡을 만들때 하얗게 올라오는 김이 너무 정겹게 느껴지구요..
예전동네에 살때는 시장은 없고 마트만 있어서 섭섭하더라구요..
반짝이고 세련된 곳도 좋지만 때론 사람냄새나는 이런 시장도 좋은 것 같아요..
아침의 기운을 받아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시길^^~
화이팅.
씨유어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