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자꾸 짠~ 하고 나타나게 되네요..
아이들 새학기인데 제가 왜 정신이 없는 걸까요^^??
오늘은 스몬이야기로 슬쩍 돌아왔어요...
스몬의 베타팩에 한참 미쳐있다가 정신이 돌아온 후 남은건.. 빈곤해진 스팀이네요..
그러다가 화면이 조금씩 바뀌고 점점 비쥬얼이 향상되는 스몬의 일퀘만 겨우 하고 있는데..
3D 카드의 모습이 드르르르~ 떨리니 뭔가 긴장감이 느껴져서 한팩씩 자꾸만 까게 되네요..
결과는 꽝이지만..^^;;;
어제는 아이들과 옆동네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에 다녀왔어요...
거기서 사고싶은 책을 사 오는게 아이들이 더 잘 읽을꺼라 생각해서 한권씩 사주겠다고 했더니 이것저것 살펴보고 두개 사달라고^^~
책쇼핑(?)은 좋은거니까^^;;;
집에 와서 아이가 찍은 사진을 보고 뜨끔하네요..
책 중독 아닌 책쇼핑중독!!!
암튼 집에와서 하루종일 책을 장난감처럼 읽고 서로 뺏고 하느라 즐거운 시간보냈네요..
오늘도 당신에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
행복한 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럼 씨유어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