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요즘 코인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에 빠져서 잠시 육아맘의 자리를 소홀히 하고 있었네요^^;;
하루만 못보고 가도 스팀잇, 코인판의 수많은 정보들을 지나쳐버려 다시 정독을 해야해서..
급변하는 스팀잇의 현장에 제가 또 있네요..
그러다 보니 잠시 시간이 날때는 컴퓨터를 보느라 아이들 둘이 놀게 했는데..
엄마의 사랑을 항상 갈구하는 애교쟁이 2호가 신발정리하면 500원!! 을 외쳤더니..
현관을 이렇게..
정리를 해놓았네요..
전 신발 이쁘게 정리하라고만 했는데..
있던 없던 신발 전부다 꺼내서.. 이렇게 이쁘게(?) 정리를^^;;
그냥 무심히 잘했다고 이야기만 했는데..
아침에 이 모습을 보고 정말 빵~~ 터졌어요!!
많이 컸다고 생각했더니 아직 엄마의 칭찬과 관심이 받고 싶은 아기였나봐요..^^
요즘 남편들에게도 칭찬이 필요하다고 하죠..
일어나서 돈 벌러 가라고.. 상사들이나 동료들의 관계에 .. 복잡한 대중교통에..
무심코 지나는 일상 속에 따스한 말 한마디가 참 어렵네요..
오늘은 따스한 말 한마디로 아침을 열어보길 바랄께요..
좋으면 웃고 슬프면 울고.. 감정의 흐름대로 한번 느껴보시길..
여기에서 만난 당신은 이미 최고입니다!!! 투럽맘이 폭풍칭찬해드려욧!!!
그럼 작은 에피소드들 속에 웃음 나는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씨유어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