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연휴휴우증으로 오늘 비몽사몽으로 못일어나서 그냥 2호도 등원하지 않고 집에 있었네요^^~
그런데 오늘 치과에 갈 일이 생겨버렸어요..
아이가 아닌 저의 치아가 그만...ㅠㅠ
사건은 어제 시골 할머니댁에 가서 밥도 먹고 강정도 먹으며 놀다가 뭔가 자꾸 입안이 걸리는 느낌이 들어서 보니....
치아를 떼운 부분이 떨어져 나가 버렸어요..ㅠㅠ
아이들 이빨아파~ 라고 말할땐 당장 달려가는 게 병원인데...
엄마인 저라도 치과는 너~ 무 무셔워요..
그래도 없으면 안되는 부분이니.. 가서 덜덜 떨면서 치료를 받았네요..
다른 곳에 충치도 보여 치료하니 아껴왔던 큰돈이 덜컥 나가버리네요.. 이런...
모두들 조금 아프면 치아는 바로 치과로 달려가세요.. 큰돈나간답니다^^;;
설이라는 큰 일을 하나 치뤘으니 이제 열심히 일상을 달려야겠어요...
즐거운 저녁되시고 이웃님들 찬찬히 살펴볼께요..
그럼 씨유어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