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그냥 먹먹한 이 기분과 여러분중 저와 같은 생각인분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씁니다
집돌이이며 티비를 좋아하는 저에겐 최애 프로중 하나였던 무한도전이 씨즌1. 종결이라는 애매한 아쉬움을 남긴체 끝이 났네요
그래서 관련글을 좀 봤습니다 .. 최근 에초티의 재결합또한 즐겁게 봤던 저로써는 너무 아쉽네요
하나의 원인은 프로그램제작하는 분들의 힘든 부분도 있는것 같네요 방송을 잘 모르지만 그냥 찍는 연예인들에 비해서 만드는 제작진은 쉴틈이 없다는것 같네요
그냥찍는다는게 연예인을 폄하하는건 아닙니다
마지막인사에 이야기하듯이. 저의 인생에 기쁨을 주었던 한부분이 추억같은 프로가 종방하는게 아쉽네요
새로 구성된 맴버도 나름 맘에드니까요
시즌 2로 만날수도 있지만 저에겐 전국노래자랑 같은 무한도전이 사라지지만 스팀잇의 사라지지 않는 박제 기술로 남기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어떤 형태로든 헤어짐은 아쉽네요
다시 만날걸 알아도 아쉽네요
우리 헤어지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