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눈이 떠졌어요ㅋ
한 두시간을 게임하다가ㅋ 이제 밥을 먹고 포스팅ㅋ
일찍 일어나니 여유롭긴 하네요
사실 어제 너무 일찍잠들어서 하루를 날려버린듯 해요
이주일만에 부모님 사시는 집에 왔네요^^~
결혼 안하냐? 여자 없냐?
잔소리? 는 듣지만 포기 못하는 이유는 바로 밥을 얻어 먹을 수 있어서 입니다ㅋㅋㅋ
어제는 김과 계란만 보였는데
자고 일어 났더니 안보이던 음식이 ㅋㅋ
제가 못 찾았나 봐요
흠.. 제가 좋아하는 수육에 살짝 신김치ㅋㅋ
밥위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죠 ㅋㅋ
아욱조개된장국 ㅋ 아욱은 숨켜놓고 먹는 음식이라고 하네요? 저는 잘 몰라서..
물김치에 갈치구이까지 ㅋㅋ
일찍 일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드는 아침밥입니다
타지방에 혼자 일하느라 이걸 못먹고
매일 편의점 식당을 전전하는게 가장 큰 슬픔이네요^^;;
역시 집밥이 최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