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떠나면 그만인곳
연락처도 알 수 없고
뭐하는지
이름도 모르는 그들
몇몇이 그립다
나도 모르게 정을 주었나?
아직 받지 못한게 있었나?
아니면 받았던걸 돌려주지 못했나?
잘지내겠지...
스팀가격이 오르면 돌아오려나
진짜 그립진 않지만
적당하게 그립다...
내가 떠나도 그리울이 있으려나?
하늘에 날아가는 비행기만 봐도 배그(게임)가 생가나서 찰칵ㅋㅋ 낙하산 타고 누가 뛰어내리나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