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림 그림 그림
중학교시절 참 부러운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림 잘그리는 친구였죠
상상하고 자기가 떠올린 생각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 되었어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타고난 능력도 있지만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긴 하겠죠
정밀한 묘사나 기술적인 부분이 있으니까요
저는 학창시절 미술은 거의 수우미양가의 가. 가. 가. ㅋㅋ
학창시절 한동안 그친구 옆에서 그림을 따라그렸죠
원래 악필인 저는 그림도 못그렸죠
중학교때인지 언제 인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글씨를 못쓴다고 부모님께 엄청 혼났어요
수준에도 맞지 않는 한자책과 한글 따라쓰기 책을
사서 쓰기도 했으니깐요
그래서 글씨도 잘그리고 그림도 잘그리는 사람을
부러워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친구 옆에서 따라그리고 예전에 비치는 종이에
이쁜그림을 따라그렸던게 기억이나네요
오늘은 저 자신에게 채찍질하는 뜻으로 포스팅을
남깁니다.
하고 싶은것 지금 도전하자
최고가 되지 못해도 하고 싶은것을 하며 살자
행복한 일을 찾아가자
나자신을 위해 행복해지자^^~
내가 얻고 싶은게 돈인가?
아님 돈이 있었다면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 있어 돈을 가지려하는건가?
하고 싶은게 있으면 돈 없어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거짓말ㅋ)
사실은 하고 싶은걸 하면서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길 바라는게 맞는것 같아요ㅋㅋ
여러분은 뭐가 하고 싶고 어떤 사람이 되고싶나요?
만화가가 되고 싶다는 그 친구는
무얼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