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화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오늘은 머리속이 복잡한 하루
이것저것 할일이 많았어요
영화 제목은 리틀 포레스트
해석하면 작은숲인가요^^
감상평은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은 마음을
잠시나마 진정시킬 수 있을 영화같아요
시골의 자연과 음식과 풋풋한 청춘의 쉼을
느끼고 싶은분들께 추천합니다
옛날 농활같던 기분과
시골에서 먹던 막걸리도 생각나고ㅋㅋ
진짜 시골을 표현했다기 보다
진짜 시골이지만 시골스럽지 않은?ㅋ
사회에 처음 발을 딛고 느끼고 싶은
일탈을 소박하게 그린영화
순전히 저의 감상평이였습니다^^~
그놈의 저작권이 뭔지 복잡해서
캡쳐하려다 뺏어요ㅠㅠ
사진은 없어요ㅋ 궁금하면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