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lfgh4523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추석을 보내고 계신텐데요~ 잘 보내고 계신가요??
ksc님의 글
명절에 친가/외가를 찾아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https://www.sagoda.org/sago/@ksc/2e7thk
을 보고 문득 의견나누고 싶은 것이 떠올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아닌 친척간 예의에 관한 것인데요
추석 때 우리는 오랜만에 여러 친척,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아직 까지는 그런 문화가 다수라는 가정입니다!!
그런데 명절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흔히 떠올릴 수 있는게 삼십대인데, 결혼을 안하신 분이라면
결혼 안하니 부터 시작해서, 취직을 안했으면
취직은 안하니와 같은 질문들을 해서 싫어하는 분들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이미지 출처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5/09/926045/
사람의 배경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도 많은데요
사람의 외모를 가지고도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예로, 저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저보고 혼혈처럼 생겼다고 한다거나, 아프리카계 미국인 혼혈 처럼 생겼다고 한다거나
또는 한 백키로쯤 되지? 라던가 말이죠
어린 마음에 굉장히 상처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말들은 장난을 빙자한 무례이고,
친척이라는 관계를 빌미로한 폭력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친척 관계일수록, 어떠한 예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꼭 필요하다거나
고려해야할 예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우리의 좀 더 즐거운 추석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