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약국 근무 일지 20190922] 칼륨 농도를 낮춰주는 Kayexalate
그런 일을 당한다면 정말, 어처구니 없고 당황스러울 것 같습니다. 화가 날때는 저는 우선 그동안은 사실관계를 보려고 많이 했는데, 때로 억울할때는 대상없는 분노를 표출하기도 합니다. 그냥 허공에 화를 내죠. 그치만 손님을 대하는 경우에는 그게 어려울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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