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lfgh4523입니다!!!!
추석 첫날이에요!! 잘 보내고 계시는가요??
저는 전을 곧 부치러 떠날거 같네요,, ㅎㅎㅎㅎㅎ 맛있엉 ㅎㅎㅎㅎ
오늘은 흔히 말하는 덕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네요
(덕질 : 연예인을 굉장히 많이 좋아하여, 연예인 관련된 곳에 돈과 시간을 사용하는 행위)
저는 오마이걸의 팬인데요!! (미라클입니다. 미라클이란 오마이걸의 팬클럽 명칭입니다. )
오마이걸은 군인 시절부터 좋아하였답니다!!
군인 시절부터 좋아했다고 하면 보통
사람들이 그거 군대 때면 끝이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행위를 비웃고 자신의 프레임으로 조언해주더라고요
저는 그 당시 제가 군인이었기에, 앞일은 모르기에 그럴 수도 있다고 넘겼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조금은 불쾌했던 것 같습니다.
군인일 때는 그땐 다 그런 거다. 하는 시선이 싫었고
군인이 지금은 아닌 지금은 뭐랄까 떳떳한 취미 같지 않은 느낌이 싫네요
저의 돈으로, 저의 시간을 들여,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행위임에도
일부 사람들은 깎아내리기도 하고, 농담이나 희화화의 소재로 삼곤 하더라고요.
일부 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취미로 떳떳하게 공개하고 싶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또 재미있는 점은, 굉장히 유명한 가수일 경우는 인정하는 시늉을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트와이스의 팬이라고 하면 오! 이러면서 대강 반응을 해주는 점이죠.
자신의 아는 범위 내에 있으면 존중까지도 아니지만, 대략 넘어가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팬으로서 불쾌할 말을 사람들은 뱉곤 합니다.
누군데 그게? 걔네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다. 걔네 왜 좋아하냐? 라는 식으로 말이죠.
저는 제가 존중받을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정도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왜 그리 배려하지 않는 걸까요.
아니 애초에, 왜 자신의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걸까요.
덕질은 비웃음이나 존중하지 못할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는 걸까요??
덕질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덕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이야기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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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다의 성격으로 인하여 미처 마무리 짓지 못한 글을 오늘의 글에 더합니다)
(마침 주제가 맞더라구요)
오마이걸을 만난 후기 및 감상!!!!!!!!!!!!!
다시 떠 올려봐도 행복한 날이었네요!!
기억을 더 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 나는 게 아쉽지만!!
또 만나러 갈 거니까요!!! 밝은 모습 보여줘서 늘 고마운 오마이걸!!!
늘 응원하고 보고 싶어요!!!
집에 가는 길이 멀었지만 집에 가는 내내, 지금까지도 행복하답니다.
저에게 행복을 준 오마이걸,, 저도 행복을 주고 싶네요!!!
제 인생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오마이걸을 처음 내게 소개해준 친구도 정말 고맙고요!!!
오마이걸을 생각하며 짧은 글 하나 남기며 오늘의 후기는 마칩니다.
많이 보고 싶었고, 행복했고 내일은 더 보고 싶을 거예요!!!
마지막은 최애에게 사인받는 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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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팬 사인회를 갔다고? - 오마이걸 팬 사인회를 가다!!!!!! 1부
: https://www.sagoda.org/sago/@dlfgh4523/6kjcnx
뭐라고? 팬 사인회를 갔다고? - 오마이걸 팬 사인회를 가다!!!!!! 2부
: https://www.sagoda.org/sago/@dlfgh4523/3s5d5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