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ryptogates 입니다. 원래 한국말로 포스트 안하는데 한국분들도 아시면 도움될까 해서 올리네요. 이 포스트에는 이코로메크릭스를 이용하여 Bitcoin과 11가지에 경제 요인들이 어떤 관게가 있나 분석해 봤습니다. 제가 특별리 정한 이 11가지 경제 요인들은 세게 전체에 돈 흐름을 Bitcoin 바탕으로 큰 그림을 그릴려고 정한건데요. 그리니 마지막 결과에 집중하시면 유익한 정보가 될겉갔네요. 지금 바로 믿에는 제가 말한 11가지 경제 요인들 입니다.
[브라켓 안에있는 단어는 그 경제 요인에 약어 입니다]
결과로 가기전에 잠시 참고하셔야 할게있는데요. 제가 말한 11가지의 경제요원들은 서로 연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제 결과 숫자들의 정확도는 떨어 질수밖에 없죠. 하지만, 결과 숫자들이 말해주는 방향, 힘, 일관성은 대충 비듯하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제 모든 요인들은 logarithm (%) 으로 대표했습니다.
계수의(coefficient) 숫자를 회석하실떼 이렇게 하시면 돼요:
(요인)이 1% 올라가면 Bitcoin의 가치가 (그 요인에 coefficient)% 만큼바낀다는걸 뜻합니다.
예를들어...
[WIL5000] coefficient=8.3377
= [WIL5000]이 1% 오르면 Bitcoin이 8.3377% 올랐다 라는 뜻입니다.
T-statistic은 그 요인과 Bitcoin에 연관성을 뜻하는 숫자의데요. 마이너스 싸인이 있든없든 무조건 그 숫자가 0에서 부터 많이 차이가 날수록 연관성이 크다는걸 뜻해요. 체개적으로 0 에서부터 2이상이 차이가 나야 연관이 있다고 볼수있어요. 마이너스 싸인은 그요인과 Bitcoin의 관개, 즉, 방향을 뜻하죠. 마이너스이면 비트코인과 반대로 움직인다고 보면 돼요.
이건 제가 쓴 방정식입니다.
log[BTC] = c + log[USA] + log[WILL5000] + log[COPRB] + log[DFF] + log[INFLATION] + log[jpus] + log[NIKKEI] + log[CHUS] + log[VCHINA] + log[KRUS] + log[OIL] + log[MCXRP] + log[MCLTC]
Sample: 12/28/15-11/28/17
R-squared 는제 요인들이 2016-12/21/17 사이에서 비트코인가격의 움직임을 얼만큼 설명할수 있는지 뜻하는 건데요. .982598 이라면 거진 98%를 설명할수 있다는거내요.
하루안에 비트코인에 가장큰 영향역은 중국 [VCHINA], 미국 [WILL5000], 일본 [NIKKEI] 스탁들과 라이트코인 [MCLTC] 과 리플이 [MCXRP] 가장 크내요. 하지만 이 결과는 오로직 하루에만 적용이 됩니다. 그러니 미래에 비트코인이 오를지 내릴지 알고싶다면 별 도움이 안돼죠.
그래서, 미래를 알고 싶다면 더많은 계산을 해야 하는데, 너무 길어지니깐 그냥 간단히 결과만 말해드릴께요. Bitcoin과 가장 큰 연관성이 있는 요인은 바로 Federal Funds Rate [DFF], 즉 은행들관에 이자, 입니다- 정확히 100후에요. 이 말은 아마도 미국은헹에서 돈이 나가면서 비크코인안으로 들어가는게 한 100일정도 걸린가는걸 뜻할수도 있는거 같아요.
그래프 보시면 딴 요인들과 비트코인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관게를 짓는지 대충 아실 수 있을거 같네요. Y-axis는 t-statistic, 그리고 x-axis는 시간. 0 는 현재이고, 100은 100일 미래를 뜻합니다.
그리고 윗 그래프를 보실때 Bitcoin이 2016-2017 동안 기하 급수적인 가격 오름을 겪은걸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아까 말 했드시 제 결과 숫자들의 정확도는 어쩔수없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결과 숫자들이 말해주는 서로의 관계들은 정확하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혹시 coefficient 그래프도 보고 싶으시다면:
다음은 비트코인의 2017 가격오름을 날별로 분석해 봤습니다.
첫번째 그래프와 차트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어떤날이 가장 만은 가격 오름을 보았는지 분석해 봤는데요. 보시면 월요일이 가장 많은 가격오름을 (+2.1697%) 겪은걸 보실수 있습니다.
p-value은 t-statistic과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P-value의 값은 0 사이에서 1이 구요. P-value가 0이란 뜻은 변동이 낮다는 뜻인데, 즉 믿을만한 결과란 말을 뜻하죠. 체개적으로 p-value가 .1이하면 믿을만한 결과라는 판결을 할수 있습니다.
이번엔 1일부터 31일까지 2017년에 어떤날들이 좋고 나쁜 날들이였는지 학인해 봤는데요. 제가 좋고 나쁜날들은 차트에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표해 놨습니다.
제가 한국말이 서툴어서 알아듣기가 힘든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Wish all the best,
CryptoG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