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dkim86 입니다!
지난주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저녁을 먹었어요. 저녁을 먹고 간단히 술을 한잔 하고 뭘 할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오락실을 가보게 되었어요.
저는 오락실을 종종 가는편 인데요
중학교때는 펌프를 하느라 오락실에 용돈을 쏟아 부었었어요.. 그에 비해서는 잘 하지는 못하지만요.
그 위에도 농구공던지기, 에어탁구, 운전게임 등등 오락실에 있는 웬만한 게임은 다 즐겨한답니다 .아 슈팅게임도 좋아해요! 그 중에서도 타임크라이시스 시리즈를 젤 좋아해요!
이날의 주력 게임은 펌프였어요.
1년 넘게 안하다가 하려니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요즘 펌프는 업데이트가 금방금방 되는지 신곡이 많이 있었답니다.
첫 시작은 나야나! 였어요ㅎㅎ
요즘 펌프는 이렇게 사진도 찍어주더라구요.
다음은 삼색버튼연타게임??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버튼을 연타하는 게임을 했는데..
이게 보기보다 참 어렵더라구요.
손과 머리를 동시에 써야하는 고급기술이 필요햇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게임을 하고나니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버렸어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그럼 지금까지 디킴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