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dkim86입니다!
오늘 사무실에서 쭈글쭈글 구겨져있다가
밖을보니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더라구요
눈구경을 하러 밖을 나가자마자
뼈속까지 스미는 추위에
부랴부랴 근처 마트로 들어갔어요
뭐 마실거 없나 둘러보니
마트 안에서 신선한 과일 야채를 그자리에서
추가금액 500원에 갈아주더라구요
요렇게 컵마다 가격이 매겨져 있고
원하는 컵들을 골라서 가져가면
짠 이렇게 즉석에서 뚝딱
갈아준답니다
한잔 쭉 들이키고 한바탕 수다룰 떨었더니
리프레시도 되고 넘 좋았어요
요즘 마트들 넘 좋아지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