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dkim86입니다!
다들 게임 좋아하시나요? 오늘은 제가 빠져버린 모바일 게임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게임 타이틀은 ‘요리중독’
어느날 심심해서 앱스토어를 구경하다 무심코 받게 된 게임이에요.
과거 대학생 시절 모 온라인게임에 중독이 되어 성적을 1년 넘게 말아먹었던 전적이 있는데요..
그 후 게임은 웬만하면 아예 시작을 안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지냈어요.
그런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이제는 괜찮지 않을까 하고 다운을 받은게 저의 실수였답니다...
게임은 정말 간단해요. 우리가 타이쿤게임이라고 부르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몰려오는 손님에게 요리를 제공해서 제한 시간 내에 손님을 최대한 만족시키는 게임이에요.
단계별로 새로운 레스토랑을 계속 오픈할 수 있고 요리 메뉴도 다양해져서 질리지 않고 게임을 할 수 있게 만들었더라구요.
게임 다운은 무료에요. 그런데 이런 게임들이 항상 그렇듯이 인앱결제의 유혹을 떨쳐내기가 어렵죠... 현질을 하면 타지 않는 후라이팬도 살 수 있고.. 목숨도 살 수있고.. 저도 현질을 조금 해봤더니 게임의 질이 달라지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게임 좋아하시는분, 타이쿤게임 좋아하시는분, 단순한 게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디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