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dkim86입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 얼마 전 스팀에도 소개드렸던 카페 케이크무드를 다시 방문하게 되었어요.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15길 45 1층
뭘 마실까 고민하던 차에 백향과에이드라는 생소한 이름이 보이더라구요.
백향과가 뭘까 하고 검색해보니 패션푸릇을 한글로 백향과 라고 하더라구요. 백가지 향기가 나는 과일이라는 뜻이에요.
한국에선 '패션 후르츠' 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시계꽃 종류(Passiflora 속)의 열매 중 식용이 가능 것들을 통틀어 지칭하나, 일반적으로는 브라질 남부가 원산지인 에듈리스 시계초(Passiflora edulis, 한국에선 백향과(百香果)로 불린다)를 지칭한다. 석류처럼 종자를 둘러싸고 있는 가종피가 식용부위이며, 형태도 얼핏 유사하며 향기가 매우 좋다. 대부분의 종들은 신맛이 강하나, 멜론같은 단맛이 나는 열매를 맺는 종도 있다.
백향과 과육의 향과 오독오독 씹히는 씨앗의 식감이 넘 좋았답니다.
백향과와 탄산수만 있으면 쉽게 만들수 있을것 같아 한번 도전해보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