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kim86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제가 스팀 파워업을 하고난 지도 어느덧 2주가 다되었더라구요. 업비트 지갑이 열려 보유하고 있던 스팀 700여개를 넣었답니다.
https://steemit.com/kr/@dkim86/5x7hf
플랑크톤에서 피라미로 업그레이드되고 보팅바가 생기고 나니 스팀잇을 하는 태도도 이전과는 많이 달라지게 되었어요.
이전에는 보팅을 해도 티도 안나는 플랑크톤이었기에 보팅파워에 상관없이 이리저리 풀보팅을 하고 다녔는데 보팅바가 생가고 나니 보팅 한번을 할때도 한번씩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그동안 내가 썼던 뻘글들에 흔쾌히 보팅을 해주시던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팀을 하다보면 고래들을 찾게되고 나보다 돈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욕심이 생기게 되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 스팀을 시작해서 막 의욕적으로 글을 쓰는 분들께 스팀 생태계에 적응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것도 더 큰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뉴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던 @tumble 님
@sismaru 님
@virus707님
그리고 뉴비들에게 먹스팀이라는 좋은 쓸거리를 주신 @lee5 님 같은 분들이 더욱 소중해 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지금 소통하고 지내는 팔로어 분들 외에 더 많은 분들과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스팀 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오늘의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