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dkim86입니다.
스팀을 시작하면서 좋은점 중 하나가
나의 소소한 일상을 좀더 오래 기억하게되고
예전 지나간 추억까지 한번 더 되새겨 보게 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오늘은 지난 여름에 방문했던 단양여행 사진을 보다가
사진이 너무 예뻐서 스팀잇 분들도 눈정화 하시라고 공유해봤어요.
사실 별다른 기대 없이 여행사 패키지를 선택해서 당일치기로 다녀온 단양이었는데
아 왜 단양8경이라는 말이 붙었는지 바로 이해가 될 정도였답니다.
특히 마지막 코스로 방문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절인 구인사는 정말
그 규모에 압도되는 느낌이었어요.
천태종 사찰이라 그동안 우리가 많이 봐 왔던 조계종 사찰과는 그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아래 사진들은 구인사를 오르면서 찍어본 사진이에요.
올 봄에 한번 단양을 방문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