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dkim86 입니다.
보신 분들이 많으셨겠지만 얼마전 달달망고님@daldalmango 님이 게임 소개를 해주셨었어요!
https://steemit.com/kr/@daldalmango/5z33py
게임 캡쳐화면을 보자마자 제 스타일임을 직감했죠! 예전부터 저는 귀여운 게임들을 좋아했거든요. 스타크래프트는 화면이 우울해보여서 시작조차 하지않았답니다.
단숨에 다운을 받고 게임을 해보았어요!
이 게임.. 재밌는데 너무 고단해요. 하루를 두번 사는 느낌. 돈을 벌기위해 쓰레기도 주어야하고... 밤에만 잡히는 물고기를 잡기위해 밤중에 해변가를 서성여야하고.. 깨지 못한 퀘스트들은 차곡차곡 쌓이고..
뭔가 귀여운 회사일을 하는 느낌이에요.
현질은 초기에! 라는 저의 모토답게.. 초기투자를 조금 하고나니 훨 낫더라구요ㅋㅋㅋ 역시 게임은 현질
금방금방 질리는 성격 상 언제까지 할 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저는 현실과 시비어드 두개의 삶을 사느라 바쁠 것 같네요!
지금까지 디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