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킴 @dkim86니다.
그동안 제가 스팀에 올렸던 글들을 쭉 보다보니
제가 처음 글을 쓴지 28일이 되었더라구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스티미언으로서 한달을 보내면서 느꼈던 점을 적어보려고 해요.
처음에는 내가 포스팅 할 꺼리가 있을까 걱정도 많았어요.
하지만 포스팅을 위해 사진첩을 뒤적이다 보니
생각보다 스팀에 공유할 일상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이었다면 귀찮아서 해보지 않았을 새로운 도전들도
아 한번 해보고 스팀에 올려봐야겠다 라는 마음에
일상이 더욱 풍부해졌답니다.
기존에도 블록체인과 코인거래 이야기를 할 수있는
게시판은 있었지만 자유게시판 성격이 강하다보니
저같은 뉴비들은 정보의 바다에서 헤매기 일쑤였답니다.
하지만 스팀잇에서는 많은 능력자 분들이
고민과 분석을 거쳐 양질의 글을 올려주셔서 투자정보를 더 쉽게 얻게되었어요.
저도 투자글을 올리는게 목표가 되었답니다.
3.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작은규모지만 밋업도진행해보고
스팀잇 상에서 팔로우를 해서 많은 분들의 삶을 구경하다보니 뭔가 제 삶도 충부해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스팀에서의 인연을 오프까지 이어나가고
더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는 디킴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