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kim86 입니다!
겨울이 되니 자꾸만 따듯한 나라로 여행을 가고싶은 마음이 커져서
괜시리 예전 여행 사진들을 찾아보게 되네요.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콕 여행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제가 방콕에서 하는건 딱 세가지 뿐입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방콕에서 제일 좋아하는 수코타이 방콕 호텔의 수영장 사진이에요.
우리나라의 신라호텔 처럼 방콕에만 있는 호텔 브랜드라
로비부터 태국 느낌이 물씬 난답니다.
수영장에 누워서 자다가 책도 읽다가 수영도 하다가 보면
정말 한국에 돌아오기 싫어지는것 같아요ㅠ
마사지 정보는 많이들 아시는
https://thai.monkeytravel.com 이나 http://www.thaipopcorntour.co.kr/index/ 에서
그때그때 특가로 나오는 스파를 이용해보고 있어요.
최근에는 키리야호텔 이라는 작은 부띠크 호텔 스파를 이용해보았는데
가격대비 정말 만족했답니다.
추가로 저는 태국에 가면 하루는 꼭 일일투어를 신청해서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저는 https://www.getyourguide.com 라는 사이트를 주로 이용한답니다.
그동안 나이트푸드투어, 툭툭투어, 정글바이크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해보았는데
자유여행으로는 찾기 어려운 로컬들만의 명소를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다들 따뜻한 방콕 사진 보시면서 얼마 남지 않은 추운 겨울 이겨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