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서울근교에 있어서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허브아일랜드는 1998년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에 개장하였고 현재는 10만평 부지위에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의 생활속의 허브를 테마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험하는곳과 구경할수 있는곳이 많아서 괜찮은거 같아요
특히 야간에 오면 불빛으로 이쁘게 꾸며놔서 볼꺼리가 많답니다.
낮에 오는곳보다 밤에 오는게 더 괜찮더라구여
입장료는 9천원입니다.
다양한 허브를 구경할수 있어서 겨울보다는 봄 가을에 오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