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가본곳이라 나름 기대도 했는데
이건 뭐 겨울이라 꽃도 없고 나무도 앙상하고...마땅히 찍을 사진도 없고...ㅋㅋ
제이드가든 입구입니다.
날씨도 춥고....
커피 한잔 사들고 올라갈려고 했는데 커피 마시고 올라가자고 해서 커피만 마시고 온듯 해요..ㅋㅋ
제이드가든은 처음 방문하는건데 진짜 겨울에 오는게 아닌가봐요..
볼꺼도 없고 그냥 산책 조금하고... 서울에서 춘천까지 차타고 간 시간이 아깝네요.ㅋㅋ
나중에 오게 되면 봄에나 오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사실 처음 방문하고 실망했답니다..ㅋㅋ
그냥 연인들끼리 한적한곳에서 같이 있기에는 괜찮을꺼 같기도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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