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2층 건물이 저희가 묵었던 숙소에요.
주차는 숙소 앞에 2대 가량 댈수 있답니다.
여름에 오면 수영을 할수 있는 수영장도 있구요.
오기 전 예약하려고 검색하며 사진을 봤는데 입실하니 구조는 같지만 가구들이 달랐어요. 파 화장대, 거실장, 식탁 등등 더 좋은 것들이 기분이 좋았답니다. ^^
저희 아이가 좋아했던 이름 모르는 흔들의자?ㅋㅋ
소파도 새 거처럼 쿠션도 좋고 가죽이 "나 새 거야~"라고 말하는 듯 어디 하나 흠 없이 부드럽고 탄탄했답니다. 전 운전 후 지쳐서 바로 소파에 누우니 낙원이 따로 없었지요 ㅋㅋㅋ 소파 맞은편엔 벽걸이 티브이와 심플한 장이 하나 있었는데 소파에 누워서 tv를 켜서 보니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
거실과 문 하나 사이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이곳에서 요리를 해서 먹을 게 아니었기에 간단한 간식과 차 한 잔씩 마시며 여행 온 기분을 느꼈답니다.
주방이 아주 실속 있게 꼭 있어야 할 주방 조리도구들과 넉넉한 식기들이 있었어요. 제 생각엔 6인에서 10인 정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많았답니다. 주방도 널찍하더라고요. 저희 집이 이곳보다 크지 않다보니 이곳에 오니 완전 대궐이네요.ㅋㅋ
주방 옆에 있는 테이블.^^
1층방에 있던 침대~
침대 옆엔 심플한 화장대가 있었는데요. 꼭 필요한 거울, 드라이기가 있고 화장품들을 늘어놓고 쓸 수
있는 공간이 넓어 와이프가 좋아했어요. 앉아서 준비하기 편하다고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2층에 올라오면 작은 거실처럼 소파와 벽걸이 티브이가 있었어요.
2층 거실 밖으로 나오면 넓은 테라스가 있었어요.
2층에 있는건데 지금 날씨에는 사용 불가..ㅋㅋ
이건 2층 방에 있는 침대입니다. 2층방 침대는 사용하지를 않았네요. 저희 가족 3명이서 쓰기에는 펜션이 너무 커요.ㅎㅎ
그래도 작은것보다는 큰게 낫더라고요.^^
날씨 좋아지는 봄이 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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