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아파트 바로 앞에 있는 파리바게트 소개할까합니다.
집 앞이라 자주 가는 편인데요.
빵 종류도 다양하고 고르는 재미도 있답니다.^^
항상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곳을 지나쳐 가야 하는데 지나칠때마다 빵의 유혹을 참기가
힘들답니다.
퀵보드 타고 집에 가다가 저희 아이가 빵을 먹고 싶다고 졸라 대더라구요.^^
오른쪽 사진에 나온 아이가 저희 아이랍니다.^^
매장 안에 들어가면 진짜 종류가 너무 많아요.^^
아침 일찍 가면 갓 구운 빵도 맛볼수 있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속이 꽉 찬 찹쌀도넛입니다.^^
가격도 1400원이라 어찌보면 좀 비싼거 같지만 큰 부담은 되지 않네요.
어릴때 너무나 많이 먹었던 꽈배기에요..^^
설탕 뿌려서 진짜 많이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양파와 치즈의 조합이 괜찮은 빵이에요. 이빵은 제가 가끔 먹는답니다.
맛있는 빵이 너무 많아서 어떤걸 골라야 할지..저희 아이와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절 닮아서인지 아이도 빵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빵을 사들고 집에 와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집 앞에 이런 맛있는 빵집이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가격만 조금 더 저렴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맛집정보
파리바게월곡동아점
주위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빵집 파리바케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