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들붕어입니다^^
제 옆에 계신 분이 전참시에 나온 이영자 새우버거 가게가 사무실 근처에 있다고 이야기하네여. 그래서 점심을 먹기 위해 달려갔어여ㅎ
이곳은 열한시반 오픈인데요.
워낙 유명한 곳이다보니 손님들이 많을 걸로 예상하고 문열기전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어여. 근데 이미 대기줄이 엄청나네여 헐ㅠㅠ 결국 이날 못먹고 나중에 다시 갔어요
결국 다음날에는 오전 10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줄을 섰어요. 한 사람당 2개만 버거가 주문이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는 2명이 줄을 섰어여. 식사하는 인원이 총 4명이라~~
제스티살룬 메뉴판
이곳 대표메뉴인 와사비슈림프를 주문했어여
쉬림프 패티 두께가 어마하게 두꺼웠어요. 같이 온 일행들 전부 입이 쫘악 벌어졌네여. 두께에 놀라서여ㅎ
한입 베어먹으니 새우패티에서 전해오는 뜨거움과 새우의 맛이 느껴졌습니다. 주문 즉시 바로 음식을 만들어서 이렇게 맛이 있구나..이영자가 괜히 극찬한게 아니였어요
치즈가 듬뿍 들어간 감자튀김은 그냥 먹어도 맛이 있었어요
일반 감자튀김은 케첩에 찍어 먹는 게 더 괜찮았어요. 다들 맛이 있다고 먹기 바빴네여ㅎ
제스티살룬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이미 와사비쉬림프버거는 소진되었다고 붙혀져 있더라고요. 이날 정말 맛있게 먹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여
주소 : 서울 성동구 서울숲 2길 19
제스티살
이영자 새우버거로 소문난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