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버들붕어입니다^^
합정역 부근에 위치한 티라미수 전문점에 방문했습니다.
평양 냉면 먹으러 갔다가 들렀던 곳이에요
1층보단 낮고, 반지하보단 높은듯한 곳에 "이것이 티라미수다"라고 쓰여있는데 "아~ 티라미수 디저트 파는 곳"이구나 대번에 알겠더라고요.
음료 세 잔과 디저트 한 개가 먼저 나왔었어요. 색이 다른 머그잔에 각 각의 음료가 담겨 블랙트레이에 놓여 있는 걸 보니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네모 반듯하고 비주얼이 참 예쁜 티라미수예요. 비주얼에 감탄사가 나오고 크기에 또 한 번 감탄사가 절로 나왔었어요
디저트로 먹기에 너무 이뻐서 먹기 아깝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나온 신메뉴라고 합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였는데 맛있는 티라미수도 먹고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곳에서 가족과 함께 하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즐거웠답니다.^^
주소 :
마담 티라미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