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들붕어입니다^^
이번 여행중 처음으로 가본 게스트하우스.
말로만 들었던 게스트하우스를 가보게 될줄이야.
보통 다른 분들은 여행전에 숙박시설 예약하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희는 무계획으로 여행지에서 당일날 숙박 할곳을 찾아요.
차가 있으니 관광지에서 어느정도 떨어져 있어도 되니 가능한 일이죠.
1층 로비에는 안마기도 있고 다트게임도 즐길수 있어요. 천원인데 온라인으로 세계 각지 플레이어와 영상을 보면서 게임을 즐길수 있더라구요.
숙박비는 저희 가족 3명 1박에 36000? 원대
엄청 저렴한 가격이였습니다.
방에는 침대가 2개 있는데 아무래도 방이 작다보니 잠 자비전까지는 1층 로비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저희 아이 이제 7살인데 로비에 누워서 과자 먹으면서 편하게 티브이 보더라구여.
1층로비가 방보다 에어컨이 빠빵하게 나와서
시원하고 좋았답니다.
저렴하게 이용하고 저희 가족 다들 게스트하우스는 처음이였는데 잘 묵고 다음 여행지로 출발 했답니다. 아침에는 시리얼과 우유가 무료제공되서 아침 식사비용도 절약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