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버들붕어입니다.^^
오늘 소개할 드라마는 "유령을 잡아라"입니다. 2019년 10월 21일부터 위대한 쇼 후속으로 방영중인 드라마인데요.
tvn월화 드라마로 문근영과 김선호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 |15세이상 관람가
편성 : MBN, 드라맥스 2019.08.21. ~ 2019.10.17.방영종료 16부작
연출 : 신윤섭
극본 : 소원, 이영주
방송시간 : 월, 화 오후 9:30 ~
출연 : 문근영, 김선호 외
제작사 : 로고스 필름(주)
채널 : tvn
소개 : 왕수리 지하철경찰대 수사1반 고지석 반장은 경찰대 수석졸업에 빛나는 엘리트다. 그러던 어느날, 지석의 안정적인 경찰공무원 생활을 쫑낼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진다. 지난 2년간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지하철역에서 사람을 납치, 살해, 유기했지만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은 연쇄살인마, '지하철유령' 놈이 지하철경찰대 30주년 행사를 뒤집어 놓는데...
유령을 잡아라 인물관계도
드라마 제목을 봐서는 실제 유령(고스트)이 나오는줄 알았던 나. ㅎㅎ 하지만 저만의 착각이였죠.~~
이 드라마의 유령 배역을 맡은 문근영은 왕수리 지하철 경찰대 신참 형사로 나옵니다. 2년전 쌍둥이 동생 유진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지하철 351개 전 역사를 조사하고 분석해서 지하철 내에 있는 동선과 위치를 파악할수 있는 초능력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지하철 경찰대에 지원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시청자들에게 재미난 상황을 만들어줘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문근영은 2004년 어린 신부라는 영화를 통해서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는데요. 이당시만 해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답니다. 하지만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점점 존재감이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저도 그 당시 귀여운 모습만 보다가 정말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모습을 보니 세월의 흔적인지는 몰라도 외모가 많이 변했더군요. 물른 그 전에도 여러 드라마에서 활동을 했었었는데 제가 보지를 못하다보니 활동하는줄도 몰랐었네요.
본방송을 보지는 않았지만 우연하게 연달아 재방송을 케이블방송에서 보다보니 재미가 있더군요.^^ 제가 이런 장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ㅎㅎ
소재도 흔지 않은데다가 무엇보다도 빠른 전개가 이 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근영과 김선호의 썸(?) 타는 이야기등..시청자들이 좋아할만한 ㄷ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네요.
그리고 문근영과 김선호의 코믹 연기 합을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리고 지하철 유령의 연쇄 살인 사건을 통하여 긴장감을 느낄수 있는데요. 점차 지하철 유령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살인자의 범행 수법까지도 드러나게 됩니다.
아직 방송에서는 지하철 유령을 잡지 못했는데요. 회가 거듭할수록 언제 잡히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