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버들붕어입니다^^ 지금 산부인과 입원실에 있습니다 몇시간전에 저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첫째과 초등학교 1학년인데 나이 차이가 쫌 나네여ㅎㅎ
신기하게도 오늘 10월10일 결혼기념일인데 같은날에 둘째가 태어났어여 기념일 챙기는걸 하나 줄어들어서 좋아해야할지 ㅎㅎ
와이프돌보면서 입원실에서 자야 하는데 방 온도가 너무 높아서 더워 죽을지경이네여
무사히 둘째 아들 태어나서 기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