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찾아가는 서비스좀 하자
ㅡ 초반에 나도 트위터 생각하며 되도않는 영어로 오바액션 떨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kr태그 단다고 글쓴다고 내가 주목받기도 쉽지 않은것이 현실이고, kr 최신글(new) 눌러서 돌아다니면서 되도않는 선비 리액션 (ex. 어머~ 맛있겠어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날리면서 팔로워를 확보해야 된다. 나같은 경우 별 관심없는 뉴비다가도,, 내 글에 한 두,세번 댓글로 찾아오면 팔로우할수 밖에 없게 되더라. 밑바닥부터 기어보자
2) 큐레이터 기회되면 무조건 해라
ㅡ 어떤 라인이든 좋다. 그냥 큐레이터 뽑는다하면 저요저요저욧!! 하고 꽁지에 불붙은 토끼마냥 텨가서 시켜달라해라.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1만스파만 임대받아도 큐레이터 수익률 오지고 지릿고 레릿고다. 전과는 차원이 다르며 피래미들 알아서 앵겨붙는다.
3) 대댓글로 쌍방소통좀 해라
ㅡ 댓글 달리면 거기에 대댓글로 소통좀 해줘라. 생각을 해봐 내가 누구글에 댓글 남겼는데 그냥 쌩까면 뭔가 좀 아리송 섭섭 울쩍하잖아. 내 글에 달린 댓글에 대댓글만 잘쳐도 단골손님 생긴다.
4) 댓글에 영혼을 좀 넣어라
ㅡ 어머 ~ 재밌겠어요, 와! 멋있네요 라고 댓글 날려주면 글쓴이가 도대체 뭐라고 대댓글을 달아야 하냐? 기껏해야 감사합니다 정도겠지. 이게 뭐야 안 다느니만 못하다. 글쓴이가 대댓글을 날릴수밖에 없도록 장황한 감탄을 남기거나 질문형으로 던져라. sns라는게 결국 관종들의 놀이터야. 그들에게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는걸 보여주라고!
5) 고래한테 적당히 찝쩍대라
ㅡ 고래 바짓가랭이잡고 형님형님 하면서 댓글 백날 날려봐야 자기 먹고 살기 바빠서 그로 인한 수혜를 보기 힘들다. 오히려 뉴비들과 돈은 없고 잉여력 높은 유저들과 소통하면 알아서 팔로워도 늘고 네가 좋은 컨텐츠를 만들었을때 리스팀당해 고래들의 눈에 뻗쳐나갈것이다.
6) 스팀가즈아 닷컴부터 차단해라
ㅡ 이딴 반말쓰며 노가리 까는 사이트는 아주 매우 비생산적이다. 스팀의 고래들은 주로 4~50대 이상의 어르신들인데다 엄격 근엄 진지하시거덩~ 압형 ? 그형도 별거 아니야. 결국 본인 먹고 살라고 하는거지, 그 형이 무슨 천사도 아니고? 맨날 되도않는 뻘소리 징징소리에 언제까지 보팅 넣어주겠냐? 빨리 차단사이트에 넣고 다시는 들어오지마라. 수염기르고 엣헴하면서 kr 로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