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실내 암벽 등반을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텔레비전에서 흔히 보던 "암벽"이 아닙니다. 다양한 무늬의 조각들로 이목을 잡아끌고 있습니다.
딱 봐도 막 오르고 싶게 만들어 놓지 않았나요? ^^
조그만 아이들이 정말 잘도 올라갑니다.
내려올 때는 몸에 매달린 줄에 의지한 채로 슝슝 내려옵니다.
처음 간 우리 아이는 처음에는 무섭다고 얼마 못 가 금방 내려오곤 하더마는
1시간 넘어가니 이정도는 거뜬하더군요.
사실 옆에서 보고 있던 저도 하고 싶어서 근질근질 하더라는...
그리고 같이 데려간 어린 동생들은 무섭다고 한 발자국도 올라가려고 안해서 돈이 아깝더군요...
Climbzone
6+ yrs: $25 for 3hours
2-6 yrs: $12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