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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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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하고픈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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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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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이것은 아마도 사기...?
뒤늦은 감이 있지만 에어 프라이어 Air Fryer를 보고 있습니다.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뭐라도 질러야 제 맛 정가는 $199.99인 듯 한데, 지금은 아마존과 Bed Bath and Beyond라는 큰 가게들에서 $145 정도에 할인해서 팔고 있는 듯 합니다. 같은 제품을 혹시 더 싸게 파는 곳 없는 지 검색을 했죠. Google Shopping에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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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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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 수학문제] 알파, h, r 값을 알 때, 베타 (각도)는?
각도 베타를 각도 알파와 원의 반지름 r, 그리고 거리 h의 값을 이용하여 구하면? 얼핏 보면 중3 기하학 문제로 보이는데요, 사실 기하 문제 맞긴 맞는데요, 현실 세계에서 이 것은 정지궤도 위성(Geostationary Satellite)이 지구를 바라볼 때 생기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저도 옛 기억을 떠올려서 얼른 계산 좀 해봐야겠네요.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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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미국 일상] 전기 사용량을 보며 ('Time-Of-Use Pricing')
저희 집은 "Time-of-Use Pricing"이라는, 시간대 별로 전기 요금이 달라지는 요금제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요금제입니다. 단일 요금제도 있어요) 겨울과 여름의 시간 배분이 다른데, 위 그림은 겨울 요금입니다. 아침과 저녁에 사람들 활동하는 시간이 비싸고, 밤에 싸죠. 주중에만 이렇게 하고 주말에는 24시간 계속 파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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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자동차] 엔진 경고등이 들어왔을 때는 어떻게?
차가 오래되다보니 이런 경고등 하나가 주는 압박이 큽니다. 차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특히나 이런 경고등이 들어오면 과연 뭐가 잘못된 것인지 잘 모르기에 더욱 불안감이 커지겠죠. 그러면 뭐가 잘못되었는 지 알면 되는 것입니다. 제 차의 경우 하단 왼쪽에 저렇게 하얀 단자가 하나 있습니다. 저게 무언고 하니, 컴퓨터로 치면 프린터 연결 단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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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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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같은 거래소" 그래도 어떻게든 탈출해야 겠습니다.
한 20일 즈음 전에 늪같은 거래소라는 글을 썼습니다. 출금 수수료가 어마무시해서 한 번 발을 담그면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출하려 합니다. 처음에 이 거래소에 발을 담그게 된 계기는 코인을 사거나 팔 때 즉시 거래하지 않고 원하는 가격을 적어서 걸어놓았다가 나중에 거래가 되면 수수료를 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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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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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회고] Queendom 퀸덤이 끝나고 벌써 3주. 되돌아보니 진짜 승자는...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가물었던 일상에 단비같았던 퀸덤이 끝난 지 벌써 3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이름 쟁쟁한 6팀의 걸그룹이 나와 대결을 펼치고, 그녀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걸출했던 무대를 보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10번의 방송에서 3번 그리고 스페셜 무대 1번 도합 4번의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은 마마무가 마마무 답게 마마무했던, 오마이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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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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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Github 이용법
Github를 가끔 이용하는 데, 할 때 마다 까먹어서 이번에는 여기에 메모해놓기로 합니다. 새로운 저장소 (Repository) 만들고 파일 올리는 절차 Github 웹사이트에 가서 New Repository를 만든다. 1.1. 혹시 Repository의 이름을 바꾸고 싶으면 세팅에 들어가서 바꾼다. 컴퓨터의 로컬 디렉토리에 가서 Github Repository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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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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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블프라서 산 건 아니고 필요해서 구입한 하드 드라이브 Portable Hard Drive 5TB
코스트코 Costco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행사하는 할인 제품 중 하나입니다. $120인데 $20 할인해서 $100에 샀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하드 드라이브를 하나 사려고 알아보는 중이었는 데, 이만한 용량/가격이 안보입니다. 지금 컴퓨터에는 OS 용 말고 2TB 1개와 1TB 1개가 달려있는 데, 2TB 하드 드라이브가 5년도 넘다보니 요새 좀 간당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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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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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소개] 세계의 국가 채무 (2019.11.14)
Source: 간략 소개 현재 전 세계의 여러 국가들이 지고있는 빚을 보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국가들의 빚은 전부 다 해서 "$69 trillion" 이라고 합니다. trillion = million million = 10^12 한국말로는 69조 달러입니다. 20년 전에는 20조 달러였다고 하니 그 동안에 4배가 늘었네요. 당연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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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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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학회 다녀왔습니다.
생전 처음 가보는 주, 그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전혀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중심부에 저렇게 10층보다도 더 높아보이는 탑이 있더군요. 하지만 저 탑이 뭘 기념하는 지, 왜 세웠는 지 조차 알아보지 않았다는...ㅋ 비행기를 1시간 반 정도 탔는데, 새삼 느꼈지만, 비행기 승차감은 시외버스와 경합하는 정도. 우등 고속은 커녕 그냥 좌석버스 의자에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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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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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거래소 둘러보다가 새삼 느낀 늪같은 거래소
여기 늪같은 거래소가 하나 있습니다. 여기 한 번 발을 들여놓으면 다시 빼기가 쉽지 않죠. 왜냐하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TenX (PAY)라고 하는 코인이 상장 폐지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진 39개를 빼서 다르 지갑으로 옮기려고 했어요. 이게 왜 39개냐 하면, 예전 다른 거래소에서 40개에 샀었는데, 거기서 상폐되어서 여기로 옮긴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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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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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닭: 한국이 그리울 때 / 이건 반칙 아닐까
퇴근길에 우유를 사오라 해서 동네 식료품점에 들렸습니다. "동네" 가게라고는 하지만, 미국에서 Grocery 가게들은 보통 한국의 이마트 정도 큽니다. 주차시키고 들어가려는 데 어디서 닭 굽는 냄새가 솔솔 나더군요. 게다가 들어가보니 이 닭 포장을 할인중이었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군요. 겉에 껍질 부분은 조금 짭자름한데, 안에 살은 좀 퍽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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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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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인덕션 Induction
인덕션 Induction 고주파 전류를 발생시켜 전자기 유도를 통해 냄비를 가열시킨다는... 무언가 우리 말인듯 아닌듯한 원리를 지니고 있는 인덕션 레인지 입니다. 몇 년 잘 썼는데, 어느 날 상판 유리? 세라믹? 부분이 떨어졌어요. 덕분에 내부를 한 번 봅니다. 본다고 뭐 아는 게 있는 건 아니고요 먼지 청소도 하구요. 여기에 쓴다고 본드도 하나 따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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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리뷰: 결정적 장면] 놀면 뭐하니 14회: "신해철"의 노래를 안다면,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신해철"이라는 이름을 안다면, 그의 노래를 좋아했다면, 그리고 어린 시절의 아버지와 지금의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시간을 내어 아래 음악과 이야기를 차근차근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까만 양복에 슬픔이 묻어나는 동시에 무심한 듯 리듬에 맞추어 드럼을 치는 모습에서 다시 한 번 "역시 유느님"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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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opaz: Submission to "Art of Light"] Contrast
[By @dj-on-steem, Pixel3]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는 아침입니다. 쏟아지는 햇살을 담을 수 있는 축복받은 자리에 섰습니다. '왜 햇살은 여긴 안비추고 저기만 비추지?' 살아가면서 누구나 했음직한 투정이지만 지나고보면 늦게오든 빨리오든 햇살이 오긴 왔던 것 같습니다. Deep contrast in the morning. Why sun 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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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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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적는 근황] 수면 10시간의 삶
"아빠, 나 오늘 아빠랑 잘래" 청천벽력같은 선언이었다. 만 3살이 막 지난 아들이 밤에 나랑 자겠다고 선언했다. 덕분에 나는 9시 반에 잠자리에 들어야 했다. 첫째날. 전 날에 늦게 자서 좀 피곤했던지라 아이랑 같이 누워서 아침 7시 반까지 10시간 숙면을 취했다. 둘째날. 역시 9시 반에 잠은 금방 들었다. 아침 6시에 눈이 떠졌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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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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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구입했으니 리뷰라도 한 번...
기계식 키보드에 갑자기 꽂혀서 한 3일 정도 고민한 것 같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독일 체리사의 스위치 종류부터 공부하기 시작해서 다양한 종류의 키보드 리뷰를 읽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독특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키를 누르는 좋은 느낌(?)을 느껴보고자 하니 체리사의 제품 기준으로 파랑과 갈색 제품으로 좁혀지는 데, 사무실에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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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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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무거우면 좋은건가요?
무게로는 짱이랍니다. 신용카드 무게가 22그램이라네요. 언제부터 신용카드를 "무게"로 그 가치를 논하게 되었을까요... 작은 글씨로 연회비가 $495라고 하네요. 지금 저 광고지는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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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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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미국 쇼핑몰 Newegg에서 BTC로 결제하는 법
Newegg.com 은 미국 내에서 꽤 알아주는 컴퓨터/전자 제품 판매 쇼핑몰입니다. 물론 요새는 몇 년 전에 비해 가세가 좀 기울긴 했지만요 모든 건 아마존 때문 제가 최근 필요한 게 있어 여기에서 구매를 했는 데, 결제 방법에 Bitcoin/Bitcoin Cash가 눈에 확 띄더군요. 결제 담당 회사는 "bitpay"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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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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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화장실 새단장 #13] 미국에서 고철 팔아 엿 바꿔먹을 뻔 한 이야기
전에 여기에서 무쇠 욕조를 부수고 있다고 글 올린 게 벌써 2달이 지났네요. 사실 그동안 좀 미적거리고 있었습니다. 생각만큼 쉽게 욕조를 부술 수가 없었어요. 일이 진척이 안되니 의욕도 안나고 해서 한동안 방치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도구를 바꿨어요. 팔뚝 길이만한 해머로는 도저히 안되어서 다리 길이만한 해머, 한국에서 보통 '오함마'라 부르는 걸 결국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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