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봤는데 신기하게도 그런이 댓글을 달면 그런이랑 땅이랑 같이 풀보팅을 하는 패턴이...그런은 글을 읽고 짧게는 한 줄 길게는 여러 줄 댓글도 달고 소통하는 모습, 근데 정작 읽은 글에는 보팅파워를 줄여줄여서 보팅을 하고 본인이 단 댓글에는 풀보팅, 땅은 어느 샌가 찾아와서 풀보팅. 언제부터? 작년부터니까 11개월 이상되었음. 땅의 계정은 좀 후에 만들어져 합류는 그 몇 달 후
부계정은 아니고 각각의 계정에 다른 장르의 주제로 열심히(?) 글을 올리는 중. 땅이 좀 심오한 이야기를 해서인지 땅의 글에는 그런도 댓글을 달지 않고 글에 풀보팅만 한다. 그래도 땅이 다른 스티미언의 글에 댓글을 달면 그런이 찾아가서 풀보팅~! 땅의 지갑에 보상으로 스팀달러가 쌓이면 그런의 지갑으로 전송~! 땅의 SP는 파워업 없이 보상으로 모이는 SP로만 쌓은 듯 하다.
그런은 댓글도 달고 소통도 하고 일 년 이상된 계정이라 관계도 많이 형성한 듯 한데, 아마도 저 보팅의 계산이 단순히 보팅하는 회수로 계산이 된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글에 1번 보팅하고 댓글 단 것에 1번 보팅하면 같은 것으로 여기고 있다고 생각된다. 현실은 글에는 10%이하로 보팅하고 본인의 댓글에는 100%보팅을 하면 그게 다르게 계산되는 것을 그래서 도넛이 저렇게...아웃은 셀프+땅 하면 97.2%이고 인은 92.6%를 스스로 발생한다. 아웃 도넛의 위쪽에 촘촘하게 수만은 보팅의 회수는 쌓여있다. 들어오는 보팅은 뭐 워낙 셀봇팅이 파워가 좋아서 역시 촘촘하게 모여있다.
땅은 파워가 좀 적다. 아웃은 그런거와 더하면 82.2%를...인에는 열심히 셀보팅을 하겠지만 그런의 파워가 쎄니 99.1%를 찍어준다. 그런과 땅을 더하면 99.5%를.... 위에도 언급했지만 땅은 심오한 글을 써서 보팅을 적게 받는 듯하다.
이렇게 연결되는게 맞나? ㅋㄷㅋㄷ 스파 소유로 얻을 수 있는 보팅파워를 아주 꼼꼼하게 챙기는 모델이라고 하겠다.
보상이 얼마나 될지 더하기를 하고 싶지만 역시 스팀잇은 자본주의 의 산물인거지~! 난 소소하게 놀면서 보팅봇도하고 보팅도 구매하고 하다보니 거슬러도 받고 하다보니 지갑 기록이 너무 많아지는 듯해서 해당 용도의 이용을 위해서 하나 더 만들었었는데 0.01달러라도 ....
나의 도넛은..
나가는 건 보팅하는 이벤트를 했더니...ㅋㄷㅋㄷ 들어오는건 지갑 두둑한 사람이 왔다가니 제일로 크네, 이 또한 다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거~~~
2018.05.04.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