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흔들다리가 만들어져서 핫하다고 하여 그래도 집에서 가까운 곳이 어디일까? 검색을 해보니 "감악산 흔들다리"와 "마장호수 흔들다리"가 있었는데 전자는 나무 위를 후자는 물 위를 걷는 것인데 갈등을 하다가 후자가 국내의 흔들다리 중에는 현재 최장길이(220m)라고 하여 다녀왔었다.
우측통행으로 왔다 갔다. 예상보다는 많이 흔들리지 않았고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듯했다. 코끼리가 줄지어 건너도 안전하다는 느낌이 퐉~!!!
좀 더 큰 사진
스마트폰으로 파노라마를 찍어봤는데 왼쪽의 두꺼운 케이블이 저렇게 찍힌 이유가 다리가 흔들리기 때문이었다.
흔들다리만 왕복해보려면 주차장2번~!
2018.05.22.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