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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지금 포스팅은 김자매 에관련된 포스팅을 해볼까해요
제가 사실 업이 웨딩과 파티, 플라워등 다양한 부분에 업을 하고있는 분야이다보니. 네이버블러그나, 카페로 의무적으로 홍보형태의 글을 쓴적이 있었어요 지금은 그런 바이럴마케팅 자체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안하고있지만요 인스타외엔 ㅋㅋ
그때는 누가 좋아요 눌러주거나, 이웃 해주면 좋고 today 하루 방문하는사람들이 몇명이나 되는지 매일 그냥 몇명이나 들어왔느냐에만 관심이 많이 갔죠 그러다 보니 시들해지고. 업무관련만 글을 쓰다보니 힘들어지고. 재미가 없어 지더라구요
남들이 보기에 좋은일도, 화려한일도 , 부러운일도 그게 일이 되버리면 빨리 지치고 질려버리죠 ~
아마 그때 에 스팀잇이 있었더라면 글쓰는 재미가 있었지 않았을까ㅋㅋ 뭐 당연히 또 나름 문제가 있었을수도있지만요. ~ ㅋㅋ
김자매 얘기하다가 왠 블러그타령을 ㅋㅋ
결론은 ㅋ 그만큼 그땐 일이다 홍보를 해야 돈을 벌지 라는 생각에만 치우쳤고.
너무 형식적인 글들을 적어 내려갔어요 똑같은 글들이 넘쳐났고 개인적인 얘기는 쓸 이유조차 몰랐죠 ~
스팀잇가입하면서 보상이다. 보팅이다. 스팀파워다 아직은 먼저 시작하신 분들에 글들중에 이해 못하는것들도 많고,
아직은 이 글들이뭘 의미하는지도 무엇을 위한지도 백퍼는 아직 잘 몰라요
단하나
이런 저런 얘기를 다 올릴수있는게 좋은것같아요
일얘기도 하고, 가족얘기도 하고 친구얘기도 하고 사회돌아가는것도 얘기하고 정보가 되는얘기들도 하고,
소통이되기도 하구요 그럼으로 인해서 포스팅 하는 재미도 붙구요 ~ 계속 포스팅 하는게 재밌었으면 좋겠네요 ... ㅋㅋ
김자매
전 여동생 딱 둘이 있는집안인데 연년생인데
제동생이 저보다 훨 키도 크고 이뻐서 (동생자랑이죠 ) 가족이니까
사진으로 보면 누가 언니 인지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동생이랑 처음으로 자매촬영이란걸 했던 사진이예요
고향인제주에서요 ~
사진을 진짜 찍는걸 싫어 하는 동생은 제가 매일 남들만 찍어주지 말고 우리도 함찍어보자며
사진촬영을 아는 작가에게 말해놨다고 했더니 펄쩍 뛰더라구요
왜 그러냐며. ㅋ 안하던짓하면 안된다며 ~
너무 애틋한 자매사이긴한데요 행동은 막 남자들 형제 지간표현하는것처럼 ㅋ
사랑한다 뭐한다 그럼 막 어색해 하거든요 ~ ㅋ
둘이 손잘잡고있는것같지만 둘이 손잡자 마자 막 어색해 하고 사진찰칵 찍으면 손놓고 그랬어요 ㅋㅋ
남자형제 처럼 ㅋㅋ
그러다 너무 어색해서 빵터져서 웃고있는 사진이예요
울동생 이사진 별루 안좋아하는데 자기 너무 활짝 웃었다고 ㅋㅋ
뭐 동생은 스팀잇을 안하니까 ㅋㅋ 모를꺼예요 ~~~~~
언젠가 이사진보면 공개적으로 올렸다며 지워달라 할지도 몰라요 제가 동생한테 지거든요 ~~
그래도 뭐 난 이사진을 인화해서 액자로 집에다가 이쁜곳에 놓아 두었답니다. ~
항상 가족이 웃는일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에서요 ~
다른분들도 다 같은 바램이겠지요 ? ^^
가족사진함 찍어 보세요
너무 안찍더라 ~~~
저도 겨우찍은거지만요 ~ 형제지간과, 누이지간 자매지간 가족간에 사진들
어릴적 사진들은 어른들이 찍어주지만 커가면서 갈수록 찍히는 횟수도 줄고 찍어주는 횟수도 줄어드는것같아요
애기때부터 나이들어서까지 계속계속 가족끼리의 늙어 가는 모든 순간들을 기록해 놓는다는것도
너무 좋지 않을까해요 ..
친구들과 연인들과의 추억들도 있지만, 가족간의 추억도 남기면 내가 진짜 살아가는데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
가족의 뒷모습을 보면 애틋하기도 , 힘이되기도 하는것처럼 서로 힘이되는 가족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