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irectorbia 입니다
모처럼 창가에 따스한 햇살이 드리우며 웨딩드레스가 빚나는 따뜻한날입니다.
3월부터 시작되는웨딩은 봄을 알리는 웨딩이기때문에 따스한 햇살은 더욱 봄웨딩을 하고싶어 하는
웨딩데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부가 샌딩카에서 내리는 모습또한 어떠한 연출이 더해진게 아니지만.
수줍은듯 미소가 아름답지않나요 ?
이신부님은 참 조용히 말하고, 조용히 액션이 참 하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신부님이랍니다.
웨딩부케는 알아서 해달라는 요청으로
알아서 해드렸어요
아네모네와 헬레보레스, 베로니카,와일로록 장미, 마를린먼로,핑크튜립으로 믹스하여
가장 고급스런 꽃들만 모아놨어요
당연히 알아서 해달라고 요청하셨기때문에 더욱 잘해드렸답니다.
디렉팅 하는 사람의 신뢰를 주면 그만큼 그상을 해내겠지요~ ^^
두사람의 부케를 마주잡고있는 모습 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그 마주 잡은 두손 꼭 놓지말고 행복한나날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
신부대기실은 오렌지 컬러로 산뜻하게 진행되었구요
핸드타이드로 잡아서.
선물도 드리고 드라이플라워가 가능 한꽃들도 챙겨드려 집에 말릴수있게해드렸어요 ~
이제봄에 가장 좋은 플라워는 설유화와 조팝 이죠 ~
조팝나무의 풍성함과 고급스러움은 이제 6월까지 진행됩니다 ~ ^^
1.2부로진행된 예식이었으며 1.2부 드레스부터 시작해 전체 디렉팅을 도와드렸어요
2부드레스와 컨셉은 다시 포스팅 할께요 ~ ^^
행복해보이는 신부의 웃음이 더할나위없이 사랑스럽습니다. ~
따스한 햇살이 좋은날
날좋은날
시집가세요 ~
장가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