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ianamun 입니다. 이번에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스팀잇 사용기를 나눌 자리가 생겨서 이렇게 공지합니다. 저는 17년 12월 말부터 스팀잇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사용한 지 2개월이 되어가는 시기입니다. 사실 생각보다는 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았는데요, 스팀잇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가 더 오래된 것 같습니다. (체감상으로는 6개월도 넘은 것 같은데... 아직 2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니. 놀랍네요. +_+)
스팀잇 사용기는 말 그대로 제가 스팀잇을 어떻게 사용하고있는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스팀잇 가이드는 @easysteemit 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좀더 정확하고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을 맡아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제가 나눌 부분은 제가 하고있는 작은 실험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어떤 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어떤 분들과 스팀잇에서 만나서 같이 일을 하고있는 지를 이야기해드릴 예정입니다. 흠... 많이 떨리네요. 이제 겨우 2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오프라인에서 강의라니.... 벌써부터 현기증이 오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프라인에서 만나요. 주최측 안내사항도 같이 첨부합니다. ^^
"발걸음이 스토리가 되는
도시작가들이 온다 : 써본 사람"
6번째 인디워커스데이에 초대합니다!
이번 모임은 특별히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시간으로 진행 됩니다. 로컬 공간 브랜드의 경험을 기록하는
‘써본 사람’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에 함께 참여하는
예비 ‘도시작가' 매뉴얼을 공유할 예정 입니다.
더불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콘텐츠 생산과 참여의
베네핏이 매력적인 미디어 스팀잇(steemit) 활용법을
더심플북스의 문은지 대표님의 프로젝트를 통해
생생한 사례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인디워커스데이(IndieWorkersDay)는
자기답게 일하는 사람들이 코워킹하는 모임으로,
매회마다 주제가 있는 공간에서 모여 코워킹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성수동 카우앤독 에서 강연과 네트워킹으로 진행되며,
조금 일찍 도착하신다면 자유롭게 일하실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3월 인디워커스데이는 특별히 선착순으로
50명의 인디워커스 분들께 활짝 열었습니다.
(참가비 없음)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일정장소 : 3/13(화) 저녁 7시, 성수동 카우앤독 C50
👉🏻 신청하기 : http://www.indieworkers.net